야옹이 신문에 실리고 싶은 어린꿈나무 만세

야옹이 신문에 실리고 싶은 어린꿈나무 만세

8 여울맘 6 102 2

야옹이신문 45호가 도착했어요.

신문을 보려 펼쳤더니 우다다다다 폴짝 뛰어 올라

반려묘 뽐내기 코너에 털썩 주저 않은 만세.


여울이 누나처럼 자기도 꼭 실리고 말겠다는 꼬맹이 만세! ㅋㅋ

신문에 실릴 상상을 하며 신문위에서 잠을 청해 봅니다~

꿈속에선 만세가 꼭 1등해라 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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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 Comments
M 나루코 08.19 12:51  
역시 냥님들도 편안한 신문 '야옹이신문'
8 여울맘 08.19 15:11  
저렇게 한참을 신문위에서 낮잠을 자더랬죠~ ㅋㅋㅋㅋ 노숙냥인줄 알았어요 ㅋㅋㅋ
M 블랙캣 08.19 15:34  
12면에 합사이야기로 만세가 이미 실렸지만 단독컷으로 실릴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.ㅎㅎ
8 여울맘 08.21 10:31  
네?네?네? 뭐라고요~? 여울이와 만세이야기가 실렸다고요~?
저 반려묘 뽐내기 코너에서 아직 못넘겨 봤는데요. 여울이랑 만세랑 번갈아가며 올라가 내주질 않는 바람에
아직 신문을 다 끝까지 못봤는데요. 진짜요? 진짜예요? 시상에 시상에 ㅋㅋㅋㅋㅋㅋㅋㅋ
만세가 누나랑 자기 나온줄 알고 저렇게 신문에서 안내려왔구만요? 시상에나~ ㅋㅋㅋㅋㅋㅋㅋㅋ
경사났네여~ 얼~쑤~ 유후~~~ 유후~~~~~~~~~ 감사합니다~~~~~
M 블랙캣 08.21 10:39  
아니 아직도 확인을 안하셨다고요? ㅎㅎㅎ
실망입니다. ㅋㅋㅋ
8 여울맘 08.21 10:43  
여울이 생일이라 정신이 없었습니돠~~ 저 지금 출근해 있는데 집에 막 가고 싶어서 궁디가 들썩들썩 정말 난리도 아닙니다. 여울이 생일선물로 신문에 떠억 실어 주신것 같아 지금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고 설레고 그냥 자꾸 웃음이 나오고 ㅋㅋㅋㅋㅋ 정신은 온통 집에 있는 신문에 ㅋㅋㅋㅋㅋㅋ 이 기분을 오늘 퇴근시간까지 어찌 감당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