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매오매, 집사 부끄럽꾸롱~

73 개느님 6 196 3

아침에 일어나서.. 두 눈을 게슴츠레~ 뜨고 거실로 나가던 중..

헉!! 이게 뭐야!! 오매~워매!!!!

우리 집의 꽃미남! 유일한 왕자묘!

왜 이러고 주무시나이까~~~~~~!!


6 Comments
82 강하루맘 07.24 14:23  
오랫만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...아지님의  자유분방`~~  잠자는 모습을 봤다냥~~~ㅎㅎ
73 개느님 07.25 10:09  
너무 자유분방해요;; 하나밖에 없는 왕자님인데..ㅠ_ㅠ 쪼매 체통을 지켜주셨으면..하는 집사의 바람입니다.ㅎ
M 나루코 07.24 18:12  
냥이들의 기이한 자세는 이해가 안 갈 정도...나름 귀여움은 선물...
73 개느님 07.25 10:11  
볼 때마다 진짜 안 불편한가?하는 생각이 들어요.ㅎㅎ
8 선이콩콩 07.25 00:52  
빵터졌습니다 ㅋㅋㅋㅋ
73 개느님 07.25 10:11  
그져;; 집사 부끄롭게롱 ㅎ 빵빵 터지는 행동을 합니다 ㅎㅎ